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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은?

대부분 초기 단계에서 발견되기 어렵기 때문에 치료가 어렵고, 5년 생존율도 16.8%로 매우 낮습니다. 폐암은 소세포성 폐암(SCLC)과 비소세포성 폐암(NSCLC)으로 나뉘며, 대부분의 폐암은 비소세포성 폐암으로 폐암 환자의 85%가 이에 해당합니다. 비소세포성 폐암 환자의 25%에서 표피성장인자 수용체(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EGFR) 돌연변이가 발견되었습니다.

폐암 3기 이후의 환자는 화학요법을 통하여 치료를 진행하며, 특히 비소세포성 폐암 환자는 EGFR 표적 항암제의 사용을 우선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환자는 EGFR 외에 다양한 발암 유전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재 폐암 치료제로 승인된 항암제만으로 치료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폐암은 재발이나 전이가 다른 암보다 많으며, 비소세포성 폐암 환자의 55.8%는 처음 진단 시 전이를 동반하고 있어 근치적 수술을 받은 환자의 20 ~ 50%는 재발을 일으킵니다.

폐암치료법으로서 분자 표적 항암제가 가장 잘 확립되어 있으나,  다양한 발암 원인 분자를 가지고 있으며, 표적 분자의 돌연변이로 인한 내성이 잘 발생하고, 재발 및 전이가 잘 일어나기 때문에 폐암, 특히 비소세포성 폐암에 대한 다양한 치료제 개발이 필요합니다.

비욘드바이오㈜의 항암제는 새로운 분자 표적 항암제로서 암 재발 및 내성을 조절할 수 있으며, 폐 조직으로의 분포가 상대적으로 높아 적은 용량으로도 좋은 항암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우수한 항암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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